본문 바로가기

Legacy Stories/라디오 스타

『냉정과 열정사이』준세이가 매미에게...

"내가 사랑하는 건 아오이니까...
잊으려고 했던 때도 있었어.
너를 받아들이려고 했던 적도 있었어.
하지만 나는 변함업이 아오이를 생각하고 있어.
이 시간 이후 두번 다시 만날 일이 없어도...
난 아오이를 계속 생각할꺼야..."

반응형

'Legacy Stories > 라디오 스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충격과 성실  (0) 2005.04.27
47th Grammy Awards 각 부문별 후보  (0) 2005.04.13
『냉정과 열정사이』 마지막 나레이션  (0) 2005.04.12
서로 사랑한다는 것...  (0) 2005.03.10
롱베케이션정보  (0) 200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