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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Stories/라디오 스타

연 - 허클베리핀


연 - Huckleberryfinn

Oh-Rexina 아무도 모르게 부르는

Oh-Rexina 지울 수 없었던 그해기억

Oh-Rexina 아픈 기억을 잊지 못해서 피했던

Oh-Rexina 이름은 한숨이 되어 멀어지네

끝까지 간 내 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오랜 기다림 끝나고 나면

너를 잊을 수 잊을 수 있을까

*말하지 마 내 모습을 다 지워버려

아무도 모르게 오랜 기다림 끝나면

이젠 이곳은 니가 떠나간 내일

끝까지간 내 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꿈속의 꿈은 오늘도 나를 모르는 거리로 데려가네

*

**끝없는 기다림 서늘한 오랜 기다림

며칠째 비 내리고 오늘도 오질 않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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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타이틀 곡. 허클베리핀의 노래중 처음으로 사랑이 직접적으로 다뤄졌다. 찰랑거리는 기타 스트로크와 우아하게 흐르는 바이올린, 애절한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사랑의 상실감을 노래한다. 바랜듯하면서도 촉촉한 사운드 감촉을 만들기 위해 가장 오랫동안 후반작업을 거친 곡이기도 하다. ‘잘 만든 사랑 노래’의 새로운 전범이 될만한 노래다.


세련된 우울과 분노, 지적인 슬픔과 에너지....

허클베리핀이 추구하는 음악이라는데...

사실조금 우울하다....

우울증 치료제인것 같다...

콘서트도 한다는데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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